멜론-텐센트뮤직-라인뮤직 합산 '글로벌 K-차트' 주간 1위
![]() |
| ▲ 엔시티 위시 |
[SWTV 유병철 기자]NCT WISH(엔시티 위시)가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2일 발매된 NCT WISH 네 번째 미니 앨범 ‘I SPY(아이 스파이)’가 한터차트 주간 1위를 비롯해, 22일 발표된 써클차트에서 앨범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2관왕을 달성했다.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의 합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글로벌 K-차트’도 주간 차트(10월 12~18일)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단 하루 만에 1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올해 4월 발표한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에 이어 2026년 상·하반기 연속 흥행에 성공한 NCT WISH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NCT WISH 네 번째 미니 앨범 ‘I SPY’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감정들을 담은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NCT WISH는 2주 차 활동에 돌입한다.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23일 KBS2 ‘뮤직뱅크’,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타이틀곡 ‘I SPY’ 무대를 선사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