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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Y B(제이비) |
[SWTV 유병철 기자]JAY B(제이비)가 새 미니앨범 ‘TR.EE(트리)’ 예약 판매 오픈과 함께 데뷔 이래 첫 단독 청음회 개최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담은 신보와 특별한 리스닝 세션 예고가 더해지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10일 발매를 앞둔 JAY B의 세 번째 미니앨범 ‘TR.EE(트리)’의 예약 판매가 27일 오후 3시 각 온라인 음반 판매처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앨범은 ‘인터루드 버전(INTERLUDE Ver.)’과 ‘메디테이션 버전(MEDITATION Ver.)’ 총 2종으로 구성되어 JAY B만의 한층 깊어진 음악적 무드를 시각적·청각적으로 알차게 담아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와 함께 JAY B는 데뷔 이후 첫 청음회인 JAY B 3rd MINI ALBUM "TR.EE" 청음회(JAY B 3rd MINI ALBUM "TR.EE" Listening Session) 개최 소식을 전해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번 청음회는 신보 발매 당일인 6월 10일 개최된다. JAY B는 팬들과 가까이 마주 앉아 신곡들을 직접 들려주는 한편, 음악적 영감을 공유하는 특별한 팝업 공간도 함께 선보인다.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해 역대급 ‘팬 사랑’을 증명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5일 공개된 청음회 메인 포스터 속 JAY B는 클로즈업된 화면 속에서 특유의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와 몽환적이면서도 깊은 눈빛을 발산, 글로벌 팬덤을 뒤흔든 독보적 ‘섹시 아이콘’의 귀환을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증명했다.
이어 26일에는 청음회 개최 안내와 함께 JAY B의 깜짝 ID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영상 속 JAY B는 환한 손 인사와 함께 “여러분 가까이서 신곡들을 들려드릴 생각에 저도 정말 기대가 된다”며, “저를 향한 메시지도 남길 수 있다고 하니 많이 남겨달라”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마카오 ‘2026 웨이보 문화 교류의 밤’에서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 인기스타상’을 수상하고, 태국 방콕 페스티벌에서 1만여 관객의 압도적인 떼창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탑티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만큼, 이번 첫 단독 청음회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JAY B의 세 번째 미니앨범 ‘TR.EE’는 오는 6월 1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되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방콕까지 이어지는 단독 콘서트 ‘tape:roots’를 통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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