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서안 [사진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
[SWTV 유병철 기자]‘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서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지난 28일 시청자들의 사랑 속에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
극 중 나진이 역을 맡은 김서안은 사랑스러운 매력과 현실감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짝사랑 상대인 매튜 리(안효섭 분)를 향한 순수한 마음은 물론, 오랜 원망의 대상이었던 담예진(채원빈 분)을 향한 복잡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특히 사랑과 꿈 앞에서 한층 성장해가는 진이의 서사는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5주 연속 TOP 5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종회 시청률은 2.7%(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김서안은 소속사를 통해 “따뜻한 덕풍마을에서 나진이로 살아가며, 진이의 대사처럼 제 발밑에도 단단한 뿌리가 생긴 것 같았던 현장이었습니다. 나진이로 보낸 계절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아요.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서안은 네이버TV ‘세상 잘 사는 지은씨2’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연인’, ‘수사반장 1958’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쌓아왔다. 또한 배우 이순재 연출작인 연극 ‘갈매기’에서 주인공 니나 역을 맡아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보여준 김서안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