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핸드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무너뜨리고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면서 다가올 핸드볼 H리그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핸드볼연맹은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활동을 통해 리그를 홍보할 대학생 크리에이터(‘H-CRE8TOR’) 3기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H-CRE8TOR는 ‘H리그의 코트 밖에서 뛰는 8번째 선수’라는 뜻으로, 숫자 8의 영어 발음(eight)과 크리에이터(creator)의 발음이 유사한 점에 착안해 지은 이름이다.
핸드볼과 스포츠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휴학생, 미취업 졸업생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14일까지 H리그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3기 H-CRE8TOR 총 선발 인원은 8명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이들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H리그 유튜브·인스타그램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경기 현장을 취재·촬영하고 크리에이터 워크숍에도 참여하게 된다.
앞서 1·2기 H-CRE8TOR는 MZ세대 감각을 살린 숏폼 영상들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2000만회를 기록하고, 단일 영상 최고 조회수로 300만회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선발된 H-CRE8TOR에는 활동 용품과 의류, 전 경기장 출입이 가능한 H리그 공식 ID카드가 지급되다. 수료 후에는 수료증과 활동증명서를 받게 되고, 매달 한 차례 스포츠 마케팅·콘텐츠 전문가 특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장학금도 지급된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이번 활동을 통해 H-CRE8TOR가 현장 경험을 쌓고 기획력과 소통 능력을 키워 졸업 후 스포츠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핸드볼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