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유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스포츠 현장에서 진행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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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오츠카가 온열질환 예방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동아오츠카] |
동아오츠카는 예방 메시지 확산을 위한 공익광고를 송출하고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폭염 대응 매뉴얼을 배포하는 등 예방 중심의 활동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폭염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스포츠 현장 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성과를 이뤘다.
캠페인 대상은 관람객과 참가자 전반으로 확대됐다. KBO 올스타전과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에서는 관람객 대상 예방 활동을 진행했고, 풋살 히어로즈와 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교육과 안내를 실시했다.
또 서울 파크골프 대축제와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도 예방 활동을 이어갔고, 특히 전문체육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병행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의 성과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전반에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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