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비주얼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9시 코르티스 팀 공식 SNS에 첫 번째 앨범 포토가 게재됐다. 다섯 멤버는 ‘BRIDGE’(다리)라는 이름이 붙은 사진에서 일상적 모습으로 서울의 길거리를 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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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비주얼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
단체 사진에 등장하는 ‘신사2고가’(길마중교)와 또 다른 사진의 아파트 앞 울타리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실제 오가던 길이다. 특히 아파트 앞 울타리는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의 가사 ‘돌아갈 바엔 바로 넘어버려 담장’에서 언급된 ‘담장’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에 맞춰 지도 서비스 구글맵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각 버전의 사진이 공개될 때 특정 멤버가 구글맵 속 해당 장소에 직접 리뷰를 남기는 방식이다.
지난 6일 성현은 메인 사진의 배경이 된 ‘신사2고가’(길마중교) 리뷰에 “연습생 시절에 다리 밑을 항상 지나다녀서 추억이 많은 장소다. 이번 앨범 포토 촬영으로 다시 가게 됐을 때 연습생 시절이 많이 생각났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0일까지 미니 2집 앨범 포토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내달 4일 정식 발매될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것과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하며,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이달 20일 오후 6시에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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