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그룹 NCT의 멤버 도영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첫 한국과 일본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돌체앤가바나는 5월 9일 도영의 한국과 일본 앰배서더 선정 소식을 전하며 "돌체앤가바나에게 있어 음악은 언제나 브랜드에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이자 브랜드를 표현하는 가장 뛰어난 도구였다. 도영은 글로벌 K-POP 아이콘으로서의 카리스마와 재능을 그만의 독보적인 음악과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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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도영, 돌체앤가바나 첫 한일 앰배서더 발탁 "큰 시너지 낼 것"/돌체앤가바나 |
돌체앤가바나 첫 한국-일본 동시 앰배서더로 선정된 도영은 "돌체앤가바나 패밀리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설렌다. 저와 브랜드 사이에서 느끼는 강한 연결고리가 앞으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돌체앤가바나와 함께 무엇을 만들어 낼지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영은 그룹 NCT 멤버로서 전 세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4월 17일에는 유닛 그룹 NCT 도재정으로 첫 미니앨범 'Perfume'을 발표, 역대 K팝 유닛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위 기록을 세우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도영은 최근 발표된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인물·문화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 예능돌'로 선정, 남자 아이돌에는 도영이 속한 그룹 NCT 127이 선정되어,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MC 등 전방위로 활동하는 NCT의 활약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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