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복호두는 한국의 자연을 향으로 표현하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취(Chwi)’와 함께 봄 시즌 한정 ‘봄을 드립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복호두의 ‘계절을 담은 복호두’ 시리즈 봄 신메뉴인 쑥 호두과자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쑥을 통해 맛과 향으로 봄을 경험하는 특별한 순간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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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호두의 ‘봄을 드립니다’ 프로모션. [사진=복호두] |
이번에 선보인 쑥 호두과자는 부드러운 쑥 반죽과 쑥 앙금, 고소한 인절미 가루가 어우러져 향긋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입 안 가득 봄의 향긋함을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여기에 한국의 자연과 사계절을 향으로 표현하는 취가 봄을 대표하는 쑥을 모티브로 한 향을 더했다.
복호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매장에서 쑥 호두과자를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 시 취의 ‘쑥 향 종이 방향제’를 선착순 증정한다. 해당 방향제는 봄에 피어나는 쑥 잎의 달콤하고 향긋한 향에 바닷바람의 공기감을 더해 깊고 맑은 허브향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복호두는 또 쑥 호두과자와 쑥 향 방향제를 촬영해 복호두 공식 인스타그램을 태그해 스토리에 업로드하면 30명을 추첨해 취의 쑥 핸드크림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4월14일 복호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복호두 관계자는 “짧아진 봄을 조금 더 오래 느낄 수 있도록 맛과 향으로 봄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이야기를 담은 메뉴와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작은 계절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업 이벤트는 전국 복호두 매장에서 진행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호두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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