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유튜브) |
KLPGA정규 투어 데뷔 12년째를 맞은 베테랑!
올 시즌 최고의 기량뿐만 아니라 다소 파격적인 필드 패션을 선보이며
'힙스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간 비타민 박주영프로
폭염 속에 시즌 네 번째 톱10(공동 8위)을 기록하는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사용하는 클럽도 웨지 제외하면 전부 Ping
올 시즌 큰 공헌을 한 클럽과
대회 기간 속 썩이는 클럽, 자신이 생각해도 멋있었던 아이언샷의 에피소드 공개?!
KLPGA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대회 기간중 사용했던 골프백을 그대로 들고 나와
현재 사용중인 골프 클럽과 골프백 속 다양한 소지품을 공개합니다.
00:00 시작
00:22 프로필
00:26 촬영 전 조작의 현장ㅋㅋㅋㅋㅋ
01:29 드라이버 #ping #g425 9도 MAX 60g/s #쿠로카케샤프트
01:47 3번 우드 g425 14.5도 60g/s
02:19 4번 유틸리티 g425 22도 #후부키샤프트 S플렉스
03:06 박주영프로하면 아이언 7번 아이언 #I210 R플렉스
04:26 웨지 #타이틀리스트 #보키 48도
04:48 퍼터 #헤플러 플로키
06:04 가장 큰 공헌을 한 클럽
07:00 속을 많이 썩이는 클럽 #퍼터
07:43 반대로 퍼터로 인해서 좋은 상황이 있었나요? #두산매치플레이 #버디퍼트
08:25 자신이 느끼기에도 멋있었던 아이언샷이 있다면? #롯데오픈
09:28 박주영프로의 클럽 리스트
09:35 골프백 속 소지품 타임 #동부건설
10:07 내돈내산 비타민 #센트룸실버프로
11:16 퍼터 연습기
11:34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
12:09 아미노산 #바이오스틸
13:00 #야디지북 #그린북
#박주영골프클럽리스트
드라이버 : PING G425 9도
3번 우드 : PING G425 14.5도
3번 유틸리티 : PING G425 19도
4번 유틸리티 : PING G425 22도
아이언(4번~pw) : PING i210
웨지 : 타이틀리스트 보키 / 48도, 54도, 58도
퍼터 : PING 헤플러 플로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