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31일까지 가족고객을 위한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패키지는 자연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객실 1박 ▲조식 뷔페 3인(성인 2명, 소인 1명) ▲체험 프로그램(키즈 라운지, 클래스, 액티비티 이용권 등)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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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사슴 먹이주기 체험. [사진=이랜드파크] |
패키지 이용은 켄싱턴호텔 2곳(평창·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7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경주·지리산남원·제주중문·제주한림)에서 가능하고, 지점별 구성과 투숙 기간은 상이하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3명(성인 2명, 소인 1명), ▲3만원 상당의 식음 바우처 1장 ▲실내풀과 사우나 이용권 3명(성인 2명, 소인 1명) ▲키즈월드 1일 입장권(성인 2명, 소인 1명) ▲애니멀팜 동물 먹이주기 체험팩 1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켄싱턴 프렌치 가든에서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정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숲 속에서 사슴공원 동물 교감 프로그램, 힐링 해먹숲 등 자연 친화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고, 주요 구성은 ▲객실 1박 ▲조식 3인(성2명, 소인1명) ▲양 또는 사슴 인형 1개 ▲동물 먹이주기 체험팩 1개 등이다.
동해 바다에 인접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해변 산책길과 해송정원, 코코몽 키즈월드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고,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뷔페 3명(성인 2명, 소인 1명) ▲코코몽 키즈월드 입장권 3인(성인 2명, 소인 1명) ▲오션사우나 3명 ▲리조트 내 부대업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 바우처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경주와 광한루원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한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 등에서도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키즈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자녀 동반 가족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상품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단위 고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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