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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디아도라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diadora)가 영국 패션 브랜드 JW 앤더슨(JW ANDERSON)의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이 국내에 출시된다.
이탈리아 제화 산업의 중심지인 몬테벨루나(Montebelluna)에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슬림한 실루엣과 토와 힐을 감싸는 독특한 모양의 아웃솔 등 정교한 설계를 적용해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의 중심이 되는 ‘이큅(Equipe)’ 스니커즈는 1975년 디아도라가 엘리트 선수를 위해 개발한 대표적인 클래식 모델이다.
트랙 위 러닝화에서 일상의 스니커즈로 자리 매김해 온 ‘이큅’은 약 50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대담한 컬러 감각을 만나 새롭게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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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디아도라 |
이번 컬렉션은 ▲버건디(BURGUNDY)) ▲블루(BLUE STANDARD) ▲네이비(NAVY) ▲올리브(OLIVE) 등 총 4가지 컬러로 이뤄졌고, 제품 곳곳에 두 브랜드의 로고가 각인된 하드웨어와 슈레이스 요소를 더해 했다.
디아도라와 JW 앤더슨의 협업 컬렉션은 30일부터 디아도라 공식 온라인 몰과 디아도라 1948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도산점), 디아도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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