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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 제공 = 언코어] |
[SWTV 유병철 기자]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선공개 곡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하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18일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의 수록곡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를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오픈 유어 아이즈'는 재즈 장르가 지닌 자유로움과 즉흥성을 힙합과 R&B의 문법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실험적인 피아노 아르페지오 루프를 기반으로 빠른 템포의 드럼이 긴장감을 이끌며, 피아니스트 요한 킴(Yohan Kim)의 감각적인 건반 터치와 재즈 색소포니스트 제이콥 스케스니(Jacob Scesney)의 섬세한 색소폰 연주가 돋보인다. 여기에 트렌디하면서도 독특한 리듬감을 들려주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보컬이 어우러져 색다른 사운드를 완성했고, 멤버 전민욱과 켄신이 작사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감성을 더했다.
'오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발매되는 '256th Note'의 첫 번째 트랙으로, 새 앨범의 시작을 여는 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새 앨범 '256th Note'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음표 중 하나인 256분 음표에서 착안해 찰나에 스쳐 지나가는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기록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이후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에 도전해 온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오픈 유어 아이즈'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선공개 곡 '오픈 유어 아이즈'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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