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롯데 챔피언십, 뷰익 상하이 연속 톱10
![]()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인 김아림이 최근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비결을 전했다. (사진: BMW코리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인 김아림이 최근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비결을 전했다.
김아림은 국내 유일의 LPGA투어 정규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 대회 장소인 전남 해남군 소재 파인비치 컨트리클럽에 마련된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 디펜딩 챔피언 해나 그린(호주), 야마시타 미유(일본), 김효주, 유해란, 윤이나와 함께 참석했다.
올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챔피언스 우승자인 김아림은 올 시즌 7차례 톱10을 기록중이다.
특히 최근 출전한 롯데 챔피언십과 뷰익 상하이에서 각각 공동 10위, 단독 10위로 대회를 마쳐 좋은 감을 유지하고 있다.
김아림은 이에 대해 "시즌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조금 더 많은 데이터가 쌓이고 있고, (데이터를) 더 잘 활용하고 있는 게 지금까지 좋은 흐름을 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비시즌 때 운동 잘 해 둬서 아직까지 힘이 많이 남는 것 같다."고 밝혔다.
골프와 관련된 이론과 자신의 골프에 대한 철학이 명료하고 이를 자신의 경기에 적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선수로 정평이 나 있는 선수인 만큼 올 시즌 자신이 경기를 통해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전에서 더 나은 경기를 펼치는 데 잘 활용하고 있다는 부분을 설명한 것.
지난 주 뷰익 상하이 대회에서 코스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톱10으로 대회를 마친 김아림은 "(지난주는) 많이 힘들었다. (우승 스코어인) 24개 언더파를 보면서 '내가 이만큼 부족했구나, 이런 상황에서도 잘 해야 되는구나'라는 경각심을 다시 느꼈던 한 주였던 것 같다."고 돌아본 뒤 "지난 주 대회를 다녀와서 그런지 이번 주 제 눈에는 (파인비치 코스가) 오거스타처럼 보였다.(웃음) 너무 좋은 컨디션에서 제가 준비할 수 있는 것에 한 번 더 감사함을 느꼈다. 바람이 많이 예상이 되는 지금 저는 (탄도가) 낮은 볼을 연습하러 가야 될 것 같다. 이번 주 파이팅 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유쾌하게 웃어 보였다.
김아림은 지난해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 코스에서 열렸던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