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태리 [사진 = tvN ‘방과후 태리쌤’ 방송 캡처] |
[SWTV 유병철 기자]‘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연극반 첫 공연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가 아이들과 함께 첫 연극 무대를 향한 막바지 준비에 나선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리는 최현욱, 강남과 학예회 홍보 포스터를 만들었다. 손수 그림을 그려 버섯집 배 포스터 공모전을 열었고, 반전 없이 태리쌤의 포스터가 선정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의상과 소품까지 공연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고, 아홉 번째 수업, 첫 런스루를 진행했다.
김태리는 공연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점검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리고자 집중했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장점과 보완점을 세심하게 짚어내며 밀도 높은 피드백을 전달했다. 아직 완벽하진 않았지만, 아홉 번의 수업을 통해 분명한 가능성을 확인한 순간이었다.
특히 선생님들은 일대일 데이트를 통해 아이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리는 긴장과 불안이 큰 한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끄는 등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눴고, 할 수 있다는 믿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의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반면, 김태리는 열 번째 수업, 무대 리허설을 앞두고 마주한 세트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예상보다 훨씬 잘 구현된 무대와 스케일에 괜한 긴장감이 맴돌았지만, 이도 잠시 각색 과정에서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아이디어들이 눈앞에 그대로 실현되자 커다란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음 화에서는 아이들의 본격적인 무대 리허설이 펼쳐지는 가운데, 김태리는 총괄 감독으로 변신해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 거센 바람과 아직 완벽하지 않은 타이밍 등의 변수가 존재하지만, 학예회만을 위해 달려온 만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질 태리쌤과 연극반의 성장 스토리에 기대가 모인다.
과연 김태리는 연극반 아이들과 함께 또 어떤 추억의 순간들을 만들어 나갈지, 이는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방과후 태리쌤'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