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지은(사진: AFP=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나섰다.
신지은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로오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클럽(파72·6천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와 더블보기로 3타를 잃었지만, 버디 7개를 잡아내면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 이와이 치사토(일본), 비앙카 파그단가난(필리핀), 브리아나 도(미국)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은은 이날 페어웨이를 5차례, 그린을 4차례 놓쳤지만 퍼트수가 27개에 불과해 좋은 퍼팅감을 보여줬다.
신지은은 지난 2016년 5월 VOA 텍사스 슛아웃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올린 이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엔 7개 대회에 출전했고, 지난달 T모바일 매치 플레이에서 거둔 공동 17위가 최고 성적이다.
2017년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이후 8년 만에 멕시코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대회인 리비에라 마야 오픈은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직전 개최돼 톱 랭커들이 대거 불참했다.
최혜진은 이날 3언더파 69타로 공동 5위로 스타트를 끊었고, 전지원이 공동 10위(2언더파 70타), 1988년생 이정은이 공동 18위(1언더파 71타), 1996년생 이정은이 공동 25위(이븐파 72타)에 자리했다.
루키 윤이나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전인지, 주수빈 등과 공동 79위(4오버파 76타)에 머무르며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