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뷰] 12년차 도경수만의 멘탈 관리법
- 노이슬 2023.09.06
- [스포츠W 노이슬 기자]도경수는 '연기돌'의 틀을 깬 배우다. 그룹 엑소로 데뷔한 가수이지만 당시 아이돌에 관심이 없던 일부 대중은 신인 연기자로 기억했다. 똘망똘망하고 야무진 동안 외모에 여유로운 발성과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진 연기는 자연스럽게 ' ...

- [인터뷰] ‘지옥만세’ 오우리 “나미는 초등학생 때의 나와 닮아있는 캐릭터”
- 임가을 기자 2023.08.24
- [스포츠W 임가을 기자]“사람들도 나미처럼 겉으로는 자신있게 할 수 있다고 장담했지만, 속에는 두려움이 있어서 막상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영화에서 행동을 망설이는 나미의 모습이 답답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공감될 수도 있지 않을까.”오우리가 ...

- [인터뷰] '밀수' 조인성이라는 무르익은 '눈빛장인'의 쓰임새
- 노이슬 2023.08.22
- [스포츠W 노이슬 기자]최근 조인성이 스크린 안팎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40대 조인성은 무르익은 눈빛으로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올 여름 텐트폴 영화의 시작을 알린 영화 '밀수'에서는 느와르 액션 속 눈빛장인의 면모를 발휘하며 ...

- [인터뷰] 한준희 감독 "디피2' 국가의 사과, 절반이라도 받고 싶었다"
- 노이슬 2023.08.16
- [스포츠W 노이슬 기자]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이야기.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이야기다. 알고 있는 사실만으로도 충격이었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그렇다고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도 아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누군가는 해야하는 이야기 'D. ...

- [인터뷰] 이병헌 "'콘크리트 유토피아' 속 내 얼굴, 나도 놀랍더라"
- 노이슬 2023.08.16
- [스포츠W 노이슬 기자]배우 이병헌이 32년차임에도 대중에 보여준 적 없는 낯선 얼굴을 선보였다. 이름만으로 믿고 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지만, 이병헌은 자신도 연기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고 털어놨다. 모든 후배 연기자들에 귀감이 되는 배우, 연기 인생 32년차 ...

- [인터뷰] 오정세 "'악귀' 귀신 공포? 눈에 보이는 벌레와의 싸움"
- 노이슬 2023.08.07
- [스포츠W 노이슬 기자] 귀신의 존재는 감지하는 것만으로도 오싹하다. 하지만 귀신보다 무서운 것이 사람이다. 욕망에 눈이 멀어 결국 사람으로서 행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결과가 '악귀'의 탄생이다. 오정세는 그런 악귀를 찾아 헤맸다. '악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