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뷰] 37년차 김혜수가 '밀수'로 경험한 '연대'라는 힘
- 노이슬 2023.09.19
- [스포츠W 노이슬 기자]데뷔 37년차 배우 김혜수가 촬영장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일은 드물지 않을까. 현재 국내에서는 511만 관객을 돌파하며 두달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밀수'는 베테랑 배우 김혜수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안겼다. 그와 동시 팀원으로서 ...

- [인터뷰] 최수영 "호평 받은 '남남', 자신감 심어주는 프로젝트였다"
- 노이슬 2023.09.18
- [스포츠W 노이슬 기자]배우로서 '착붙' 인생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행운이다. 전혀 다른 캐릭터를 배우 본인만의 스타일로 표현해냈기에 들 수 있는 호평이다. 아이돌 가수 소녀시대로 최정상을 찍고, 2막을 연기자로서 장식중인 배우 최수영이 ...

- [인터뷰] 12년차 도경수만의 멘탈 관리법
- 노이슬 2023.09.06
- [스포츠W 노이슬 기자]도경수는 '연기돌'의 틀을 깬 배우다. 그룹 엑소로 데뷔한 가수이지만 당시 아이돌에 관심이 없던 일부 대중은 신인 연기자로 기억했다. 똘망똘망하고 야무진 동안 외모에 여유로운 발성과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진 연기는 자연스럽게 ' ...

- [인터뷰] ‘지옥만세’ 오우리 “나미는 초등학생 때의 나와 닮아있는 캐릭터”
- 임가을 기자 2023.08.24
- [스포츠W 임가을 기자]“사람들도 나미처럼 겉으로는 자신있게 할 수 있다고 장담했지만, 속에는 두려움이 있어서 막상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영화에서 행동을 망설이는 나미의 모습이 답답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공감될 수도 있지 않을까.”오우리가 ...

- [인터뷰] '밀수' 조인성이라는 무르익은 '눈빛장인'의 쓰임새
- 노이슬 2023.08.22
- [스포츠W 노이슬 기자]최근 조인성이 스크린 안팎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40대 조인성은 무르익은 눈빛으로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올 여름 텐트폴 영화의 시작을 알린 영화 '밀수'에서는 느와르 액션 속 눈빛장인의 면모를 발휘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