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주 '신성' 조인트, 자베르·라두카누 연파…이스트본 오픈 테니스 8강행
- 임재훈 기자 2025.06.2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호주 여자 테니스의 '신성' 마야 조인트(세계 랭킹 51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렉서스 이스트본 오픈(WTA250 시리즈)에서 8강 무대에 진출, 생애 두 번째 우승을 향한 행보를 이어갔다.조인트는 25일(현지시 ...

- 안드레예바, 타우손에 역전승…WTA투어 잔디코트 대회 첫 8강행
- 임재훈 기자 2025.06.2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유일한 10대 선수인 2007년생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7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잔디코트 대회 8강에 진출했다.안드레에바는 25일 독일 바트 홈부르크에서 열린WTA투어 바 ...

- 아니시모바,HSBC 챔피언십 테니스 4강…정친원과 결승행 다툼
- 임재훈 기자 2025.06.1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5위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가 톱 랭커 엠마 나바로(미국, 10위)를 꺾고 WTA 500 시리즈HSBC 챔피언십(총상금141만 5,000달러) 4강에 진출했다.아니시모바는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

- 정친원, 케슬러 꺾고 HSBC 챔피언십 테니스 8강행…라두카누와 첫 맞대결
- 임재훈 기자 2025.06.1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 5위 정친원(중국)이맥카트니 케슬러(미국, 42위)에 '진땀승'을 거두고WTA500 시리즈 HSBC 챔피언십(총상금141만 5,000달러)8강에 진출했다.톱 시드의 정친원은 12일( ...

- 사벨렌카, 통산 세 번째 마드리드오픈 테니스 정상…WTA투어 통산 20승
- 임재훈 기자 2025.05.0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WTA 1000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896만3,700달러)단식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사발렌카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

- 슈비온텍, 마드리드 오픈 테니스 2연패 '순항'…8강서 매디슨 키스에 역전승
- 임재훈 기자 2025.05.0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2위에 올라있는 이가 슈비온텍(이가 시비옹테크, 폴란드)이WTA 1000 시리즈 무투아 마드리드 오픈(총상금896만3,700달러) 준결승에 진출, 대회 2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슈비온텍은 1일(한 ...

- WTA 랭킹 12위 다리아 카사트키나, '러시아→호주' 국적 변경…왜?
- 임재훈 기자 2025.03.3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2위에 올라 있는 다리아 카사트키나가 러시아 국적에서 호주 국적으로 변경했다.카사트키나는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금부터 호주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하게 된 점을 자랑 ...

- 이알라, WTA1000 마이애미 오픈 8강행…필리핀 테니스 역사 새 이정표
- 임재훈 기자 2025.03.2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2년 US오픈 주니어 챔피언 출신으로 현재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40위에 올라 있는 필리핀의 19세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가 생애 첫 WTA투어 본선 8강 진출을 WTA1000 시리즈 대회에서 이루며 ...

- 가우프·오사카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16강 탈락…파올리니·리네테 8강 격돌
- 임재훈 기자 2025.03.25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코코 가우프(미국, 세계 랭킹 3위)와 나오미오사카(일본, 61위), 두 명의 그랜드슬램 챔피언이 여자프로테니스(WTA) 1000 시리즈마이애미 오픈(총상금총상금 896만3,700달러) 16강에서 나란히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가우프는 ...

- 사발렌카 vs 안드레예바, WTA1000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 결승 격돌
- 임재훈 기자 2025.03.1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11위)가 WTA 투어 1000시리즈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896만 3천700 달러) 단식 패권을 다투게 됐다.안드레예바는15일(한국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