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장동민이 스리랑카 여행 도중 예상치 못한 두뇌 대결을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13일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스리랑카를 여행 중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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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박투어' 방송 장면. [사진=채널S, E채널] |
이날 멤버들은 스리랑카의 유명 성지로 꼽히는 카타라가마 사원을 방문하기 위해 이동에 나선다. 홍인규는 사원에 대해 설명하며 현지인들에게 의미 있는 장소라고 소개하고, 멤버들은 기대에 찬 반응을 보인다.
여행지로 향하던 차 안에서 장동민은 돌연 게임 진행자를 자처한다. 장시간 이동에 지친 멤버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두뇌 문제를 공개한 것이다. 예상치 못한 제안에 멤버들은 흥미를 보이며 곧바로 도전에 나선다.
특히 김준호는 최근 장동민이 활약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감탄을 쏟아낸다. 그는 장동민의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심을 드러내고, 홍인규 역시 장동민의 두뇌 플레이를 치켜세우며 분위기를 띄운다.
본격적으로 문제가 공개되자 멤버들은 저마다 답을 찾기 위해 머리를 굴린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난도에 좀처럼 정답을 찾아내지 못하고, 차량 안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다.
반면 장동민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는 누구나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해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장동민이 준비한 브레인 게임의 정답을 가장 먼저 찾아낼 사람은 누구일지, 그리고 멤버들은 그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독박투어'는 김대희, 김준호, 홍인규, 장동민, 유세윤까지 절친 개그맨들이 여행 경비를 놓고 게임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들로 안방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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