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팀 대항 미션과 정체불명의 스파이까지 등장하는 초특급 레이스를 예고했다.
모디세이는 15일 공개되는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쎄.쎄.모 : NO EXIT' 5회에서 새로운 팀 미션인 '중남 F7 방울 레이스'에 돌입한다. 멤버들은 이름표를 지켜야 하는 규칙 아래 치열한 두뇌전과 몸싸움을 펼치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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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디세이. [사진=원시드] |
공개된 예고 영상은 제작진의 시작 선언과 함께 레이스의 막을 올린다. 멤버들은 헝위 팀과 수런 팀으로 나뉘어 초반부터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시작한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헝위 팀이 공격을 맡아 상대 팀을 몰아붙이고, 수런 팀은 제한 시간 동안 이름표를 사수하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거듭되는 추격전 속에서 수런 팀이 점차 수세에 몰리는 모습이 이어지며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흐름이 만들어진다.
레이스의 판도를 뒤집을 예상 밖 변수도 등장한다. 다른 멤버들 몰래 은밀하게 움직이는 한 인물에게 제작진이 비밀 임무를 전달하며 스파이 역할을 부여한 것. 팀원들조차 존재를 모르는 스파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뒤바뀔 가능성이 커지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이번 미션에서는 단순한 체력 대결을 넘어 서로를 속이고 의심하는 심리전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믿음과 배신이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멤버들이 어떤 전략으로 위기를 돌파할지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다양한 게임을 통해 의외의 예능감과 승부욕을 보여준 모디세이는 이번 레이스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와 연이은 반전으로 또 다른 명장면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모디세이는 지난 4월 13일 선배그룹 스트레이키즈가 만들어준 노래 'HOOK'으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Mnet '보이즈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 페이스'를 통해 데뷔했으며, 한국을 기반으로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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