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SWTV 이지한 기자] 글래쉬뷰티는 2일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노글루 자석속눈썹 입문자를 위한 신제품 ‘글래쉬 스타터키트’를 단독 특가로 선보인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강예빈이 호스트로 출연해 접착제 없이 착용하는 노글루 방식의 특징과 함께 약 3초 이내에 완성되는 사용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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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래쉬 스타터키트’. [사진=글래쉬뷰티] |
노글루(No-Glue)는 별도의 접착제 없이 사용하는 방식을 뜻한다. 글래쉬가 선보이는 자석속눈썹은 자석 구조를 활용해 속눈썹을 탈부착하는 제품으로, 기존 접착식 인조속눈썹과는 차이가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글래쉬 스타터키트는 자석속눈썹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를 위한 입문용 제품으로, 복잡한 기술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평균 3초 이내에 착용이 가능하고, 최대 180회 재사용할 수 있다. 접착제가 필요하지 않아 기존 글루 타입 속눈썹 사용 과정에서 느꼈던 불편함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정지은 글래쉬뷰티 대표는 “글루 속눈썹은 그동안 냄새와 피부자극 때문에 사용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았다”며 “이번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노글루 자석속눈썹이 생소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첫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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