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써코니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러닝 브랜드 써코니(Saucony)가 데일리 러닝을 위한 새 스피드 러닝화 '엔돌핀 아주라(Endorphin Azura)'를 오는 2월 1일 국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엔돌핀 아주라는 템포 러닝부터 데일리 러닝까지, 다양한 페이스에서 부드럽고 반응성 있는 주행감을 제공하는 논-플레이트 데일리 트레이너로, 써코니의 대표 기술인 SPEEDROLL™ 테크놀로지와 PWRRUN PB 슈퍼 폼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엔돌핀 아주라는 카본 플레이트 없이도 SPEEDROLL™ 구조를 적용해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러닝 흐름을 구현했으며, 써코니의 최상급 폼 소재인 PWRRUN PB를 사용해 가볍고 탄력적인 반발력과 뛰어난 쿠셔닝을 동시에 제공한다.
써코니 최고 제품 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 브라이언 무어(Brian Moore)는 "엔돌핀 프랜차이즈는 2019년부터 레이스 데이 퍼포먼스를 혁신하는데 집중해왔다면, 이제는 모든 러닝을 더 즐겁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엔돌핀 아주라는 SPEEDROLL 지오메트리와 PWRRUN PB 폼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도 플레이트를 제거해, 템포 러닝부터 이지 러닝까지 어떤 페이스에서도 효율적이고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엔돌핀 아주라는 반응성 높은 주행감과 가벼운 착화감, 자연스러운 러닝 전개를 통해 러너가 매일의 러닝에서도 속도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엔돌핀 아주라 출시는 써코니의 대표 레이스화인 엔돌핀 프로 5(Endorphin Pro 5)와 함께 이루어지며, 엔돌핀 프랜차이즈를 데일리 러닝까지 확장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